목요일, 1월 01, 2009
새 해 복 많이 받을 수 있을까..?
우선 "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' 라고 해야 하지.
그래. 나 이런 말 해야 할텐데..
아무리 울울해도..
근데 새 해 첫날 아무것도 아니구나.
그냥 평일처럼 평범하네.
점점 나아지고 있는 정신적 상처
다 나으면 마음에 정말 흉터가 안 남을까?
세상의 모든 걸 다 알아도 사랑을 모르면 불행하다고 하고세상의 모든 걸 다 몰라도 사랑을 알면 행복하다고 한다.그럼 내가 결국은 불행한 사람이구나..
웃기지.
웃어봐라..웃기면..
나 원래 관심이 없다.
I suddenly have a craving for baskin robbins and krispy kreme.
It is a new year ahead and though it might or might not be a happy one, i will just stick to convention and wish everyone
happy new year.
또 울어버렸다.. @ 9:16 PM